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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문 자답하는경우가 되었네요 .... 그저 다른분들께서 읽어보시고 릴레이에 관한 문서나.. 기타 메일 라우팅에 관한 정보에 관한 문서가 좋은게 있으면 리플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처음 제가 답답해서 이곳 저곳 찾아보다가 한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처음 제가 실험을 해볼 smtp 서버가 없어서 그랬는지... java로 간단한 메일Reader를 만들어서 .... 포워딩과 리딩을하는것에 대한 공부를 해보겠다는것이 사건의 발단이였던거 같습니다. ------------------------------------------------------------------------------- 실험 1) telnet 수신측 domain name 25 >> telnet smtp.korea.com 25 서버 접속 성공 .... 220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러번의 실패 .... 담배 10개핍 .... 이곳 저곳 뒤적 뒤적 .... qmail F&Q 에서 글도 올려보고 .... 릴레이에 관한 게시판 tip과 질답란 다 읽어봄 그래도 이해가 안감... 머리가 나쁘면 3대가 고생한다더니.... ------------------------------------------------------------------------------ 실험2) 그래 이거 이상하니... smtp.korea.com의 서버 정보를 알아보자 .... 1.터미널 가동.... 2.nslookup MX 레코드를 알아봐야 하겠다... 란 맘으로 .... nslookup >set q=MX >수신측 domain name set q=MX를 가지고 mailexchage 정보를 알아봐야할듯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네임 서버가 나오면서 -------------------------------------------------------------------------- Server :ns1.thrunet.com address:210.117.65.1 . . korea.com MX preference = 10 , mailexchanger = r-smtp.korea.com . . . 이부분은 ns 네임 서버와 세컨드 ns부분이라서 생략했습니다. ---------------------------------------------------------------------------------- 곰곰히 담배한대 더 피면서 mailexchanger 값을 알았으니... 이제 다시 터미널상에서 mailexchanger 를 사용해서 한번 접속해보자... --------------------------------------------------------------------------------- telnet r-smtp.korea.com 25 접속을 했습니다. EHLO ... ... ..... ... 250대의 문구들 .... 머리가 나쁜 제가 보기엔... 이거 인증한거 아닌가 ? 한참 고민함... 메일 포워딩 해보려고 1. 명령어를 써봄... 2. MAIL FROM: <sldjfklsjls@korea.com> 505 client was not autheticated..... ㅜ_- // 벽을 한번침... 도대체.. 모가 잘못이 되었을까 ? 머리를 벽에 계속 박음... (ㅜ_-)*// 답답해서 박에 뛰어나가서 운동장 몇바뀌 띰.... 땀이 나오면서 집에 오는 길에 .... 곰곰히 생각해봄... 릴레이란것이 있는데.... 도대체 몰까 ? 그럼 smtp.korea.com에서 는 isp가입자들만이 사용을 할수 있으니... 몰로 인증을 할까 ? 곰곰히 생각을 해봄 ... 아이피일까 ? 아님 hostname일까 ? host 네임으로 한번 접속을 해보자... 음.. 나는 dhcp를 집에서 사용하니.. 내 정보를 보니... java머신이라고 잡혀있더군요 ... 우습게도 .... ehlo java머신.... 250.. 250.. 250... 포워딩 가능.... 한참 생각함.... 그럼 다른 명령어를 한번 써보자.... VRFY 수신인 메일주소 는 해당 메세징 서버에 메일 수신인이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명령어 이므로 ... 확인 잘 됨 ..... ---------------------------------------------------------------------------- 메일 보내봄.... 잘 됨 .... --------------------------------------------------------------------------- 결론... 나는 바보다.... RFC 821과 기타 다른 문서들을 계속 프린트 하면서 오늘 다 해석하면서 읽어봐야 한다는 강박관념.... 내가 못하면 취업도 못한다는 강박 관념.... ---------------------------------------------------------------------------- 결론 ) 게시판에 물의를 일으킴... 혼자서 리플 달고 질문하고 ..... ----------------------------------------------------------------------------- 보안대책: qmail 과 기타 메일 라우팅에 관한 문서 정독이 꼭 필요 .... 다음 해결해야할문제... 릴레이란 개념 파악및... java 코딩.... 휴..... 혼자서 무슨 소릴 주저리 주저리 써 놓았는지요 .... 한편으론 해결을 해서 기분이 좋긴 하지만... 어제는 포스트 잇으로 모니터에다... 결코 잠자는 개에게는 태양은 뜨지 않는다... 오늘 너의 땀은 내일의 웃음.... 이런 말도 않되는걸 붙여 놓았습니다. 즐거움이 없는 재미는 결코 오래 가지 않을텐데요 .... 머리 아프고 ... 답답할때... 간혹 그런 생각 해봅니다. 지금 다들 이곳은 개발자님들이 많아서 제가 이런 글귀를 올려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하는 아니 내가 만들려고 하는것들 .... 그리고 그것이 과연 재미가 있는지 ? 아님 마지 못해 하는지.... 충분히 그것을 위해 찾아보고 그것을 위해 고민해 봤는지.... 그것을 생각하면서 .... 질문에 대한 답은.... 자신이 알고 있는경우도 많은데.... 저는 머리도 나쁘고 아는것도 없어서 그랬는지.... 이것 저것 닥치는데로 읽어봅니다.... 그래서 하나라도 더 흡수해볼려고 하지만.... 오늘의 경우만 보더라도 ... 과연 이걸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것일까 ? 아님 마지 못해서 하는것일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 초심의 마음이 없어지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 처음에는 정말 재미있어서 시작했는데.... 무슨 소릴 주저리 주저리 쓰는지 모르겠네요 ..... 이러다 게시판 관리자님께 혼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또 공부하러 가봐야 겠네요 .... 영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 요즘 표준 문서 읽어보면서 .... 느끼는것이지만... 좀더 제 자신의 여유와 자신이 생긴다면... 번역 작업에 동참하고 싶은 생각 참 많이 드는 하루네요 ....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bye bye~~~~ _________________ 눈 내린 들판길 가운데를 갈 때 모름지기 이지럽게 가지 말 일이다. 오늘 내가 간 자취를 따라 뒷사람의 발길이 이어지느니.....--오늘 너의 땀은 내일의 웃음 결코 잠자는 개에게는 태양은 비추지 않는다. 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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