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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간을 사귀어 오다. 낌새는 있었지만 더이상 추하지 않게 : 서로 만나지 말자는 메일을 받았네요. : 막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이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들면 :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입히네요. : : 끊은 담배 생각만 나네요. 넋두리 할 친구는 연락도 않돼구.. : 어쨌든 살아 가겠죠.. 술 한 잔이 위로가 될 수 있을지... 다 잊혀질 수는 없겠지만 말이져... 담배 넘 많이 피진 마세여... 힘들다고 몸 혹사시키는 건 더 바보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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