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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아마도 아침에 일어날 때 눈앞이 가맣게 안보이게 되는건 일종의 빈혈입니다. 가끔 책상에서 한참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일어서면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의사선생님 얘기로는 빈혈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어렸을 적에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죽을 뻔(?)한 적이 있는데요. 물론 바닥이 어린아이가 헤엄칠 수 있을 정도 깊이의 물이었기에 그나마 지금 글을 쓰고 있지만 그 때 떨어지는순간에 정말 눈앞으로 그때까지 살았던 (겨우 6년?정도..)삶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 파노라마(?)처럼 지나가 더군요. 상당히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었던게 기억납니다.. 아 떨어지는군나.. 라고 생각되는순간 그 짧은 삶이 기억나면서... 지금 다시 한번 더 그 때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서 번지점프 해볼라구 하는데 어디 괜찮은 번지 점프할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 <--- 요점은 이것임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죄송.. 아직 서명없는데요 ^^; 담에 만들면 꼭 적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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