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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받은 감자 세 개를 가지고 요리에 도전했네영... 구울까 삶을까 하다가... 아무거나 해보자 하구... 껍질을 깠는뎅... 막상 도전해보니 만만치가 않군여... 껍질도 제대로 몬 까고... 다른 분들은 잘 하시는 것 같던데... 실력이 부족한 것을 알면서도 노력은 하지 않고 시디만 보고 한탄하고 있습니당... 언제쯤 리눅이에 정을 붙이고 살까... ... FreeBSD도 만만치 않더군여... 욕심을 부려서 구입한 책을 보며 따라해봤지만... 빨간모자나 감자도 제대로 몬 다루면서... 욕심만 앞선나 봅니다... (빨간모자나 감자가 쉽다는 말은 아닙니당...) ... 다른 님덜처럼 리눅이나 bsd에 정붙이고 살 날이 오겠져... 계속되는 삽질에 지쳐도 다시 시작되는 삽질을 기대하면서 말이져... -- 보라색... 그 신비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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