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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와 나는 특별한 사연이 있어서 몇일째인지 잘 알수가 없다. : 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그녀와 앞으로 천년동안 사랑할거란것! : 담배도 끊고 운동도 하니 힘들군요 --; 요즘 자주 안동에 다녀옵니다. 안동에 다녀오면서 차 안에 있는 철도청 잡지 (제목이 레일로드???) 그 곳에 한 기사중 저자가 일본에서 본 광고이야기를 하더군요! 담배 한개피는 당신 마음의 일요일 (정확한 카피가 아님...!) 낙옆님은 얼마나 많은 일요일을 잃어 버리셨습니까? :) -- 임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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