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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아침드라마라는 것을 봤다. 에수비에스라는 방송국에서 하는 드라마였다. 거기에서 작가가 어떤 의도로 극을 진행했는지는 이해 할수 없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고 가는 대사가 나왔다. 불우한 가정환경속에 자신의 꿈인 큐레이터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딸은 음식점에서 카운터를 보게 된다. 하지만 드라마에서 늘 그러듯이 음흉한 음식점 주인의 딸을 겁탈하려고 하고,,딸은 도망친다.. 이 일이 있고 나서 어머니가 딸에게 전해주는 말이 있다.. 세상에는 여자는 두부류가 있다 "억세게 운좋은년"."억세게 운나쁜년" 다시 말하면 "사모님"과"아줌마"가 있다구 ... 이건 자신의 능력과 관계없이 돈이라는 것으로 사람의 생조차 좌지 우지 되는 세상. 설령 우리 사회가 그런쪽으로 가더라도 그런것을 조장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사회의 흐름을 역행하고 감싸란 소리는 아니지만,,,참 씁씁하다. --yoonmen-- -- 적수네 날마다 정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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