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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신중현 선생님입니다. 일본의 한 음악평론가(이름이 기억 안나서리-KBS일요스페셜에서 인터뷰한 내용임)는 신중현선생을 예수나 부처 그리고 피카소 등의 종교인이나 예술인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읍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읍니까 신중현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가보세요. 신중현 공식 홈페이지 http://Shin.line.co.kr ps. 이글을 올린 저는 28살의 락을 좋아하고 또 컴퓨터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신중현 선생님을 알리고자 한 것은 10대분들에게 우리나라에도 외국뮤지션 못지 않은 정말 대단한 음악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음악을 강요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신중현 선생님의 공식 홈페이지에 가셔서 그 분의 대표곡들을 들어보시고 관련글들도 참고하세요. 공전의 히트곡 : 아름다운 강산, 미인, 커피 한잔, 님은 먼 곳에, 봄비, 빗 속의 여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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