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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회사 컴에 저번에 알짜6.2를 설치했습니다.. 다 세팅하고 이제 다시 한번 깔아보겠다고... 리눅스 완전 걸음마인 제가...혼자서 지워보겠다고... 살짝 건드렸는데... 이게 왠 날벼락...... 전 하드 하나를 두개로 나눠서 c에는 윈구팔 d에는 리눅스.. 이넘의 하드가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버렸네염..... 회사컴에 한거라서.. 제가 하는 업무 자료가 다 들어있었는데...... 백업도 안해논 상태에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더라구여.....ㅠ.ㅠ 순간 리눅스에 대한 원망과.........왜 리눅스는 삭제가 어려울까.. 초보자인 나는 완전 리눅스도 쓰지 못하겠당..무서워서... 이런 생각이 들면서....내일부터 어케 일할까...하는 막막함..... 부팅도 안되는 컴......... 결국 플로피로 부팅해서 하드 클린HDD로 완전 밀고 다시 파티션 나누고 윈미로 깔았습니다....이제 회사컴에는 절대 리눅스 안깔겁니당.. 그냥 집에 깔거나...오늘 구입한 노트북에 설치하려구여... 여러분들 리눅스 삭제시는 반드시 백업을.......저 같은 경우는 다시는 안생겨야 합니당...... 지금 노트북 파티션 나누고 씨에 윈구팔까는 중인데...... 하루종일 걸리네염......윈구팔 설치가 지금 거의 1시간이 넘은거 같은데. 사양도 괜찮은 편인데...헐 이러다가 노트북까지 날아가면... 난 미틸거에염.........윈구팔 설치하고 노트북에 리눅스 깔건데.. 저의 성공을 빌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업을 생활하합시당~! ......리눅스 걸음마 오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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