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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꾸었어.. 정말로 오랜만에 꾸는 꿈이더라. : : 내용도 있고 자면서 흐뭇해본적도 오랜만이야.. ^___^ : : 누가나왔는지는 얼굴은 그렇게 생각나지않아. : : 하지만 내가 정말로 아끼는 아이가 나왔다는것을 : : 직감으로 느꼈지.. 현존 세계에 비슷한 아이가 : : 존재하거등. 어느 교회던가? 아니 빵집이던가. : : 그아이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오는 사람들에게 : : 아주 친절하게 잘해주었지 근데 4명의 사네녀석들이 : : 들어오고부터 갑자기 그아이가 살아진거야. 난 계속 : : 이리저리 찾아보았어 그리고 그 사네녀석들한테 : : 물어보았지 "너 그아이한테 무슨짓했어?!" (그녀석 마니본 : : 녀석이었어.. 내가 어느컴퓨터회사에서 아르바이트했을때 : : 보던...)녀석은 단지 그아이에게 사귀고 싶다고 얘기했을 : : 뿐이라고 했어.. 그리고 난 다시 그아이를 찾아서 교회를 : : 들어갔지 근데 거기 들어가니까 조그만한 맨홀(보기보다 큰)이 : : 있었어. 난 거기에 들어갔지 근데 사람들이 많더라구 에스칼레 : : 이터도 있더라. 근데 거기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 : 사람이 많은데두...그 통로는 정말 미로같더군. 그렇지만 : : 난 용케 그아이를 찾아냈어. 그리곤 나에게 안기는 거야. : : 무슨말을 했었는데 기억나질 않지만. 분명히 서로 정말로 : : 떨어지지말자는 육감적으로 느꼈어.. 그리곤 나도 그아이를 : : 꼭 안았지.. 너무도 편하더만... : : 그래서 내가 꿈속에서 웃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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