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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 문제는 시야가 좁아지는 이유가 우리의 고등학교 때문이라는 거죠.. 대학가서도 한참 헤맨후에야..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죠.. 떱. 머 우리나라의 고등학교를 자퇴하겠다는데. 말릴 이유는 없으나.. 쩝. 고등학생이건, 아니건, 그 나이의 사람들을 별로 사람 취급하지 않으니 문제죠. 크크.. : 안녕하십니까??? : : 제목에서 적대감을 느끼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대학에 가라는 겁니다... : : 그냥 아무데나 가라는 것이 아니고 컴퓨터 공학과를 가라는 겁니다... : : 뭐...학교는 좋을수록 좋겠죠???그러나 컴퓨터 공학과가 아니면 안됩니다. : : 대학에 가지 않으신다면, 바로 취업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 그러면 다른 길로 가는 가능성은 그걸로 바로 끝입니다... : : 제가 지금 자기의 일을 한다고 하는 고등학생들을 보면 걱정이되는 점이 바로 그겁니다... : : 사실, 고등학생의 입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모를 가능성이 아주아주 : 높습니다...시야가 무지 좁다는 거죠...10중 8, 9 나중에 후회하게 됩니다. : : 대학의 목적은 자기가 원하는 부문에 대해서 더 깊은 공부를 하라는 것이 크겠지만 시야를 : 넓는 것도 무시 못할 목적입니다... : : 본 것이 그것박에 없으니까 그게 전부 인 줄 아는 경향이 높다는 겁니다... : 일단 대학에 다니십시오...그리고 그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을 경험하시고 : 그 후에 길을 정하십시오... : : 그건 어찌 보면 마누라나 남편을 얻는 것보다 더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일입니다. : 마누라나 남편은 그냥 헤어지면 그 뿐이지만 인생의 길은 그렇지 않죠... : 잘못하면 모 아니면 도가 됩니다... : :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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