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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적수가 맘고생이 심한지.. 살이 빠져보이네요~~ 세하님 적수 닭이라두 사줘야 할것 같네요~~ 언제 한번 켄치 번개 잡을까요? 아님 바카디 번개를 잡을까요?(이건 자룡님 방에서) : 심심해서 머리 색깔을 또 바꿨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바꾼 듯한 느낌이군요. : 문제는 머리 색이랑 잘 어울리는 옷이 없군요. 흠 날 잡아서 빨간티에 빨간 : 잠바를 입고 거리를 활보해 볼까요? (흠 신발에도 빨간색이 있고 벨트에도 : 빨간색이 있는데 오오! 빨간 바지를 사야지!) : : : : : -- : 나는야 빨갱이다! -- 멈추어진 공기는 더이상 바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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