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리눅스 배우면서 컴퓨터을 부수고 싶은 욕망이 들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읍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제대로 작동할 때의 기쁨이란.. 하지만 이도 잠시.. 또다시 다른 할 일을 시도하면서 또 답답해하고.. 하지만 미지의 길을 내가 처음으로 걸어간다는 기분하나 만은 최고입니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Tcsh clan macho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