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 오늘 배가 무진장 아팠습니다... : : 헐은 위에 김장김치를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 : 엄청 아팠습니다 : : 2년 동안 타지 생활 한적이 있었습니다. : : 그땐 아프면 정말 서럽더군요 ㅠ.ㅜ : : 오늘은 다행이 옆에 어머니가 있으셨습니다.(바뿌셨지만 ㅡ.ㅡ++) : : 아 그래도 집이 좋은가 봅니다 ㅜ.ㅠ 나도 집에 가고 싶다~~~~~~~~~~~~~~~~~~~~~~~~~~~~~~~~~~~~~ 내가 여기 왜 있는거여~~~~~ 난 마마 보이가 되고 싶다...... 나이 20 중반을 넘었는데...엄마랑 통화하믄..눈물 날라고 할때가 많다.. 엄마 쭈쭈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 울 엄마 툐욜날 온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열심히...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