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나도 이야기 함 정보통신관련 기사자격증 가진사람 필요하다고 해서 금융권에 취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건물신축한다고 뽑은 것이다. 처음부터 배우자고 스스로 위안했다. 건물 다지었다 2년동안.. 지금은 멘날 랜선 하고 전화기 가지고 여기 저기 뛰어 다닌다. 아.. 네트워크는 간데없고 전화기만 남았더라.. 그리고 매일 매일 구내전화번호부 수정한다고 죽어난다. 매일 매일 전화오는 것은 " 저 전화기에서 잡음이 나는데요" 헉.. 한 때 네트워크 관리자가 되겠다고 열심히 했지만 지금은 뭐하나 싶다.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