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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미와 윈도우2000의 후속버전인 휘슬러의 새로운 베타버전을 지난주 목요일 베타테스터들에게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지난해 10월말에 공개했던 베타1(2296) 이후 첫 공식 릴리즈이다. : : 아직 2410 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고 있는데, 이번 버전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불법사용방지 메카니즘(anti-piracy mechanisms)의 채용부분으로 알려지고 있다. : : 2410 버전에서는 불법사용방지 부분이 강화되어 한PC당 하나의 라이센스키가 부여 되어 다른 PC에서는 설치할 수 없게 하는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소문이다. : : : : : 아직 입수가 안되어 확인은 안된 상태이지만, MS가 앞으로 이런 쪽으로 라이센스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는 것이다. : : 지금까지의 MS의 제품 라이센스에서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지만, MS의 제품 라이센스는 그 컴퓨터에 주어지는 것이지 그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즉, 한사람이 윈도우를 사서 첫번째 컴퓨터에 설치했다가 그걸 지우고 두번째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했다. 이럴경우 불법에 해당한다. 이렇게 한사람이 사용하더라도 다른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려면 윈도우를 하나더 사야한다. 윈도우 사용에 대한 라이센스가 특정PC에 주어지기 때문이다. : : : : : 또 한가지 예를 들어 보면, 처음에 펜티엄 166짜리 PC를 한대 사서 1년후에 펜티엄2 400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CPU를 바꾸고 메인보드를 교체했다. 케이스도 ATX로 교체했다. 나머지 부분은 예전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물론 윈도우는 이전에 쓰던 윈도우95를 그대로 사용중이다. : : 이럴경우에도 불법에 해당한다. MS의 담당자에 문의해본 결과 케이스에 라이센스가 따라간단다. 즉, 케이스를 바꾸면 컴퓨터를 바꾼걸로 간주한단다. : : 그런데 새로운 버전의 휘슬러부터는 설치프로그램이 그 PC에 맞는 시리얼 넘버인지 확인한 후 다른 PC이면 설치되지 않는 방식이라고 하니 설치 프로그램이 케이스를 확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럼 뭘로 원래 구입시의 PC인지 확인할지 궁금해 진다. : :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센스를 자세히 뜯어보면 말도 안되는 조항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컴퓨터 사용자 중에서 이런 라이센스 조항에 동의 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 의심스럽다. : : : from pcbee : : 이글에 따르면 정품 윈도 사용자라도 절반이상은 불법 사용이군여.... 캬캬캬.. 드뎌 윈도우가 망할때가 됬군여.. 그러니.. 언넝 라이센스 지랄 거리는 윈도우 쓰지말구.. 리눅스 씁시다.... ^^; 드뎌 리눅스의 세상이 열린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리눅스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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