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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누가 욕해 논글... 딱 보고나니 적수씨가 짤라 버리네... 막판에 "이글 지울거지 그래야 니가 적수지...(대충)"이렇게 되있던데... 정말 지워지는 걸 간발의 차로 목격하니 정말 웃깁니다. 그녀석 누군지 몰라도... 교육을 잘못 받았나 봅니다. 요즘 학교에서 도체 멀 갈키는 건지...^^ 하기사 내가 배운 도덕도 시원 찮았지만...^^ 저 홈피 DNS에 등록을 했습니다. 뭐 아직 만들고 있는 중인데... 일의 진행이 꺼꿀로 되버린것 같네요. 아직 방명록도 안만들었는데...^^ 연결하기도 귀찮고... 그냥 하루에 한개씩 고치기로 했죠... 아마 내년쯤이나 완성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흘흘... DNS그거 영 모르겠더군요. 네떡 쪽은 영 잼병이라서... 그냥 홈피하고 FTP하고 samba로 만족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학교에 요청을 하였는데... 뭐 개인적인건 안된대나... 치사빤수... 그래서 공짜로 해 주는 곳을 찾아서 그냥 연결을 시켜버렸습니다. 오늘은 즐겁네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뭐 쇼핑몰에 가입한게 이상하다며 해제할려고 했는데 좀 싸웠는가봐요... 그래서 속상하다고... 내가 해결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래저래 그곳에 관해서 알아보고 멜로 자료 보내주고... 정말 찾기가 어렵더군요. 홈피도 시원찮고... 하여간 사기는 아닌것 같았지만... 그래도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조치를 취하라고 했습니다. 전 낼 그 회사에 전화를 해서 확실하게 일을 결말지을거고요... 많은 정보를 수집을 해 놓은 상태니... 찍도 못하겠죠... 이런거 댄나 귀찮아하는데... 역쉬... 저란 인간도 별 수가 없나봅니다. 그래도 즐거운건 즐겁습니다.^^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는 거니까...ㅋㅋㅋ 그래도 좀 힘은 듭니다. 걍 니좋나 내좋타... 됬나? 됬다.(경상도 어투로...) 이게 편한것 같은데... 뭐가 그리 어려운지... 컷트를 하였다던데...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군요... 뭐 눈에 콩깍지 씌인 넘이... 뭔들 안이쁘게 보이겠습니까... 전부터 영화보러 가자고 하던데... 요즘은 시간이 잘 안나서 죽겠습니다. 정말 모든 걸 다 미루고 영화를 보러 가야겠습니다.^^ 아직 멀었겠죠...^^ 전 요즘 이런 맘이 영원히 가길 바랍니다. 콩깍지가 정말 단단히 붙어서 영원히 안떨어지길 바랍니다. 눈물이 100번 흐르기전까진... 전 남자니 울 일이 별로 없겠죠...^^ 집에선 컷트했다고 선보는데 지장이 많아졌다고 한소릴 들었나 봅니다. 흐미...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 같군요... 되던 안되던 가는데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헉...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샜구먼... 넘 좋아서...^^ 기분좋게 잡시다...^^ -- 차카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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