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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에게 욕을 할 뻔 한 날입니다. : 18이라고. : : 축하해주십시요. : : 사람이 되어가나 봅니다. : : ps. 여우에서 사람으로 한걸음씩.... : : -- : : -* seha, your theatre since 1976 :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할 뻔.. 하셨다니 다행이군요 :) 그나마.. 욕은 결국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살면서 하게 되는 일이 종종 생기지요 (헉..이런 노친네 같은 말을..) 역시 툴툴 털어 버리는게 좋습니다. 상습적인 욕쟁이가 아니 라면, 욕할뻔 한 일은 그냥 그러려니 하심이 장수의 비결일 듯 합니다 :) -- ---- returnet@hanmail.net (Ryu Kyung mok) http://returnet.hihome.com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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