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지금 학교에 있습니다. 달리 달곳이 없어서 학교 동아리 모임 총회에 오게 되었군요. 실은 후배들이 보고 싶어서 온 마음이 굴뚝이죠. OT도 신입생환영회때도 오지 못했는데.. 오늘도 오지 못하면 좋지 못한 선배인상이 남게 될까 우려되어 이렇게 여기에 앉아 컴을 켜게 되었군여 결국 컴은 생활의 일부로 되어 버렸군요. 어디에 가도 컴이 있으니 끌끌 2시간을 넘지 못해 다시 모니터를 보고 있구 최소한 동영상만화라도 봐야하는 처지이니. 콜록 콜록... 감기 걸려서 고생께나 하고 있어여 난 하나도 모르는 홈피를 강의하고 있네여 TAG 들이 마구 날아다니고 있구... 열심히들 하고 있네여 콜록콜록~ 사죄의 글은 올려야 겠군요. 하루가 되면 제가쓴은 제가 알아서 지울렵니다. 그래야 적수님이 독점하지 않을테니.. 다른 글을린 게시판도 없거니와 이런글은 여기서 밖에는 올리지 못해여 그럼... -- 이글은 하루만에 지워질껍니다. 얼른 보시길~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