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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짝지는 울 집에 오면 하는 말 "밥 해 줄꺼지?" 다 먹구 나선 "설거지 해 줄꺼지?" 결국 늘어나는 건 요리실력과 주부습진의 초기 증세(?)뿐... 물론 이 말을 듣는 세하님은 저번에 부러워 하셨고... 할리님도 그러하실까나.... 아~!... 내 짝지는 좀 배워야할 것만 같은디.... 어떻게 갈켜줘야 할라나... ^^ -- ICQ : 111830702 작은 기쁨에 감사하자. 그 작은 기쁨들이 모여 큰 행복을 이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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