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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어지지도 않네요. 내일 제대랍니다. ^^ : 제대하고 집에 가서 밥 먹고는 학교 오면 : 같이 놀고 강좌 듣고 그럴 참입니다. : 강좌..... 내일은 쨀까요.,...^^;;;;; 왠만하면 째세요. 내일부터 째면 2일 동안 연휴인데 내일 일찍 끌고 놀러나 다녀오세요. :) 물 좋고 산 좋은대로, 아님 바다로... 이틀이면 전국 어디 라도 갔다 올 수 있습니다. :) (울릉도, 독도 제외 갔다 올 수는 있으나 기상이 악화되면 일주일이 더 걸릴 수도 있음) : 2년 2개월이 가기는 갑니다. : 물론 밖에 있는 사람보다는 안에 있는 사람이 : 더 힘들고 지겨웠을 시절이겠지만. : 어젯밤에도 전화해서 : : "이제 이틀 남았어." : : 하는데, 아직도 저는 실감은 안 나네요. : 그냥, 같이 있으면서 또 공부도 하고...... : 전산실 컴들도 괴롭히고....... : (아아, 지금 제 옆의 컴이 오들오들 떨고 있습니다.) : (이 기집애도 감당이 안 될 판인데, 더한 인간이 나타난다니.--+) : 그러면 참, 즐거운 방학이 될 거라는 생각만 들고...... : 그 일이 아주 먼 일인 것 같은 기분만 드는데. : 하여간. : 다음주던가, 1200일 되거든요. : 그 때 제 홈에 게시판 걸어 놓을 건데 : 많이많이 와서 축하해주고 가실 거죠? ^^ 당연하죠. 날짜가 모호하시면 http://linux.sarang.net/~redhands/day.php 을 활용하십시오. :) -- 아.지.사.바. 즐겁게 인라인질 아름답게 사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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