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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요즘의 그래픽 카드는 8 MB 이상의 그래픽 메모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콘솔에서는 640 X 480 의 해상도에 25 X 80 글자를 표현하는 화면만을 보여줍니다. 그 이유는 위의 해상도가 그래픽 카드의 최소표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래픽 카드의 종류가 다르고 Device Driver 가 따로 없어도 화면이 출력됩니다. 그러나 고해상도로 바뀌면 그래픽 카드 제조회사마다 Device Driver 가 따로 있어야 하며, 기능도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프레임버퍼는 리눅스 콘솔상에서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기 위한 Linux Kernel Device Driver 입니다. 콘솔화면에서 한글을 읽고 출력하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리눅스 커널의 FrameBuffer Device Driver 를 아예 뜯어고쳐서 커널수준에서 입출력이 가능하게 하는방법과 응용 프로그램처럼 외부에서 실행시키는 방식의 한글 입출력 프로그램을 따로 작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Unicon 의 경우는 외부 프로그램인것 같군요. FrameBuffer 자체를 뜯어고친 것으로는 fbcon 이란게 있습니다. http://hangul.kldp.org 를 참고하십시요. : 저는 콘솔에서 한글을 읽고 입력하기 위해서 며칠째 삽질을 하고 있는 학 생 : 입니다. 유니콘에 대한 글을 읽다가 lilo.conf파일에다가 vga=771 이런식 : 으로 입력해주고 부팅해야 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위와 같이 바꾸어 주 니 : 부팅할때 해상도가 바뀌고, 위에 펭귄이 하나 보이네염 ^^ : : 그런데 프레임버퍼를 사용해서도 콘솔에서 한글 입력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 들었습니다. : 도대체 프레임 버퍼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 커널 컴파일을 하다가 얼핏 본거 같은데, 콘솔모드의 해상도를 바꾸어 주 는 : 역할인가요? 팁란의 글을 보니 Unicon과 같이 읽을 수도 또 입력할 수도 : 있다고 하던데요. 그럼 Unicon과 프레임버퍼와의 차이점은 또 무엇인가요? : : 제가 초보라서 궁금한게 너무나도 많네요..^^ : : -- :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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