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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건 사실 말 갖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MS를 욕하는 이유는 오픈 소스 라이센스가 아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적 소유'권'은 권리 이므로 ..... 그리고 MS의 횡포는 님께서 써놓은 것 뿐만이 아닙니다. 아주 새발의 피지요.. 우선 컴퓨터 환경에 대한 환상을 많이 만들어 놓았지요.. 즉 엠에수가 돈버는 데 도움이 안되는 정석적인 개념들은 모두 엠에수적 개념으로 모두 대체가 되었습니다. 뿐만아닙니다. 기업끼리의 경쟁에 있어서도 말입니다. 맞을 짓만 골라서 하는 것이 엠에수 입니다. 음 ... 그럼 실제적인 예를 하나 들어 볼까요? MCSE <---이거 몬지 알져? 이거는 엠에수가 마치 NT관리자가 돈벌이가 잘되는 직업인냥 광고를 해서 또 그렇게 생각되도록 하기위해 만든 자격증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노린 것은 NT환경의 확산이지요.. 이것에 속은 제 친구들과 후배들이 몇됩니다. 머 자격증이라는 게 있어서 나쁠 거는 없지만 말입니다.^^ 여기다가 사족을 점 붙이지요.. 우리나라는 참 희한한 나라입니다. 희한하다는 것은 차별이 심한 나라라는 뜻입니다. 즉 텃세가 무진장 셉니다. 1. 멕 도날드가 업계에서 독점이 안되는 나라.... (머 지금은 미국에서도 버거킹에 추격 당한다고 하지만..) 2. 화교가 제계에서 큰소리를 못 치는 유일한 나라... 3. 엠에수의 막강한 자본 공격을 견디어내고 살아남은 워드 프로세서가 있는 나라.. 등드리 등등 등등등...^^ 각설하고... 리눅스가 지적 재산권을 포기하게 한다는 말은 어패가 있군요.. 리눅스에서 돌아 가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해서 반듯이 GPL로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대부분 GNU계열의 소프트웨어가 대부분 이지만 말입니다.^^ 엠에수와 리눅스의 차이는 이겁니다. 어차피 두 개의 진영 모두에서도 계층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즉 힘이 있는 자와 없는 자로 말입니다. 엠에수에서는 돈있는 자가... 리눅스에서는 많이 아는 자가... 힘있고 빽있는 계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겅 여기까지 코망트의 헷소리였음다..행운이 있으시길.. -- 세상 모든 컴터에 팽귄이 살게 되는 그날까지.. 초짜 코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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