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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둘넷을 썻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님께서 하신 방법으로 성공했었거든요. : : 근데 문제는 접속할때마다 끝에 포트를 적어줘야 하던데... : : 이것에 대한 해결책도 혹시 찾으셨나요? : : 도메인 포워딩으로 해결할수 있다는건 알지만, 이것말구 방법을 : : 아시는 분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 : 그럼 새해 모두 복많이 받으세용(_ _)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 난지금? 웹브라우저는 HTTP프로토콜을 사용해서 정보를 받고 해석해서 화면에 뿌려줍니다. 프로토콜은 일종의 약속이기 때문에 표준이 있기 마련이지요. 물론 프로토콜에는 데이터 형식이나 해석하는 방법이 기본이겠지만, 통신에서 젤 첨 관문은 "어디를 통해서 볼것인가?" 입니다. HTTP 에서는 서비스 포트 80번을 이용합니다. 따라서 HTTP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접근하는 클라이언트는 기본적으로 주소창에 http 라고 쓴다면 80번 포트로 접속을 시도하게 됩니다. 만약 다른 서비스 포트를 이용한다면 포트를 명시해야만 브라우저가 찾아갈 수 있지요. 특정한 포트가 아닌 경우는 명시해야만 브라우저가 인식이 가능합니다. 보통 웹에서 보안 프로토콜이라고 알려진 https는 443번 입니다. 만약 웹주소에 https로 프로토콜을 명시한다면, 443번 포트로 접속을 시도하겠지요.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는 경우는 프록시 서버를 브라우저에 설정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기본 포트가 아니기 때문에 포트를 적습니다. 이전에 전화접속을 해서 통신을 해 보신 분 중에서 웹브라우저 설정에서 프록시 서버 설정하는 것을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이때는 해당 서비스 업체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보통 8080 을 쓰곤 했던것 같네요.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는 경우는 실제 프로시 서버와 통신을 하게 되는데 브라우저에서는 http 로 연결한다고 해도 설정상에 프록시 서버의 8080을 접속하게 됩니다. 초고속 통신 업체에서 8080 포트를 막아둔 이유는 이전에 프록시서버에서 사용하던 포트의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도메인 포워딩하는 방법외에는 방법이 없을겁니다. -- 난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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