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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공부한지 2달된 왕초자 리눅서입니다. 첨 한달은 솔직히 켤줄밖에 몰랐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실행은 어떻게 하는지.. 사이트 돌아다니며,책 뒤져가면 겨우겨우 깔아놓고도 사용할려니 막막하더군요 히히...그런데 지금은 아파치서버 설치하구..그래픽카드..모니터도 잡아보구. 아주조금...아...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는정도 감이 오고있습니다. 하루에 반나절은 리눅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럼 잠자는시간 빼고....헉. 제가 왜이런말을 하냐면 아래글에 많은내용,토론들이 있더군요.. 리눅스 고수님들부터 저보다 못한? 초초초보 리눅스까지........ 진정으로 전 리눅스가 잼있습니다. 몇해 못살았지만 늦게나마 잼나는일을 찾았구요..... 리눅스를 남들보다 잘해보겠다.....남들보다 뛰어나게 하겠다가 아니라. 리눅스만의 자유로움,그리구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는 누구에게나 기회를 (가장 중요) 줄수 있다는게 매력아닐까요....? 물론 지적재산권이 중요하고는 하지만, 단지 돈이 없다는 이유로 기회를 박탈할수 있는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컴도 제컴이 아닙니다. 가난하다는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저는 누구에게나 기회를 줄수있는 리눅스를 좋아하고, 계속하고 싶습니다. 아래 글들 대부분 좋은글, 좋은분들의 소중한 말들이 적혀있더군요. 그런데,...몇몇의 자기 중심에 빠진 이들의 적절하지 못한말에 실망을 합니다. 리눅스는 자유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응용할수 있는 분야에서 자기일을 찾는게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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