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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대학병원에 갔었눈데... 거기의 좌변기는..음..말로 설명하자면.. 물 내려가는 구멍이 중앙에 위치하는게 아니라.. 달팽이 등껍질처럼 옆에 존재하더군요... 양변기의 수심(?)이 높지않아 물이 튀지 않겠더라구요.. 아! 마자요.. 너무 급해 작은크기의 대변을 동시다발적으로 쏘시는(?) 분들에게는 어쩔수 없겠군요..ㅡㅡ; : 외출을 하다보면 가끔 대변이 마려울때가 있다. : : 하지만 좌변기에서 일을 치르다보면 물이 튀겨서 여간 기분이 찝찝하지 않을수 없다. : : 난 이 문제를 이렇게 해결한다. : : 우선 좌변기 주변을 휴지로 둘러서 엉덩이를 보호하고, : : 좌변기 내의 물에 휴지를 10칸정도 넣으면 휴지가 물에 뜨게 된다. : : 이 휴지는 완충작용을 하여 물이 튀기지 않게 한다. : : 휴지를 변기에 넣어 물을 내리면 표백제성분때문에 변이 제데로 발효가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 : 그 문제는 각자의 생각에 맞긴다. : : 다들 즐거운 외출을 하기 바란다.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 규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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