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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1. 한약을 처음 먹어보았을 때의 느낌은? : : 웩 : : 652. 요즘 다방의 커피 1잔은 얼마정도 할까? : : 몰러요 비싸서 그런거 안 키웁니다.. 분위기도 별로구.. : : 653. 당신은 음식의 양을 중시하는가, 질을 중시하는가? : : 질이 좋으면 많이 먹게 되던디 ^^;; : : 654. 주식에 투자해본 적이 있는가? : : 아뇨... 그런데 운이 없어서리... : : 655. 담배 한 개비의 길이는 얼마일까? : : 음음... 그거 다양하던데... 한 10센티 되나? : : 656. 당신이 가지고 있는 신발은 몇 켤레 정도? : : 샌달, 운동화 1켤레, 구두 1켤레 : : 657. '산불조심'에 대한 자신만의 표어를 만든다면? : : 니가 나무 심을래? : : 658. 최고로 많이 나왔던 택시 요금은? : : 음.. 1만원? 나같은 영세민 죽어도 버스 타야 도ㅑ : : 659. 찜질방에 가본 적이 있는가? : : 노노노노 : : 660. 정장을 가지고 있는가? : : 히히.. 멋진걸루 하나... 옷이 날개라.. 그거 입으면 저도... ^^ : : 661. 박카스의 원래 뜻이 무엇인지 아는가? : : 모름둥 : : 662.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 :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가... 아님 아집의 완성인가? : : 663. 십장생을 아는가? 안다면 아는 한도로 다 적어보도록 : : 거북이, 사슴(? 노루던가?), 학, 소나무, 불로초 음음... : 무생물도 많이 있었는데... 돌... 아짜증... 난 돌인가 ㅡㅡ? : : 664. 미용실을 가는가, 이발소를 가는가? : : 미용쉴 : : 665. 미래에는 날씨를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있을까? : : 흠흠... 자연은 너무 거대한데다가 변수도 많아서 : 짧은 인간의 지식으론 힘들지 않을까 사료되옵니다. : : 666. 핵폭탄의 원리를 설명하라. : : 닭고기와 맥주를 원료로하고 오장육부 속의 연쇄반응을 거친다음 : 밖으로 폭발하여 반경 1킬로 내의 생물을 내쫓는(?)다. : 원래 상태로 복귀되기 위해 오랜 시간이 필요함.. : 복구되도 그 주위에 가기 꺼려함... : : 667. 당신은 수다스러운 편인가? : : 그렇......지.... 않소. : : 668. 칠면조 고기를 먹어보았는가? : : 띠용.. 아녀 : : 669.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되는 운동은? : : 메라썬 : : 670. 'white house'를 한글로 해석한다면? : : 앞에 액센트가 올 경우 : 백악관 : 뒤에 액센트가 올 경우 : 흰 집 : : 671. 신문을 읽을 때 한자까지 무리 없이 읽는 편인가? : : 허거덩... : : 672. 천자문을 다 읽을 수 있는가? : : 막막 ㅡㅡ;; : : 673. 일반 시내버스는 좌석이 몇 개일까? : : 모른다. 음음.... 충분하지 않다... : : 674. 1광년이 몇 km인지 아는가? : : 빛의 속도가 3.0x10^5km/sec 니깐... 3.0x10^5x365x24x60x60=...쉣.. 엄 청멀군(km) : 난 계산에 약하다... : : 675. 식목일은 누가 제정했을까? : : 흐흐흐... 모르죠.. : : 676. 지금 논술 모의고사를 친다면 예상점수는? : : 언변에 약해서... : : 677. LPG와 LNG의 차이점을 설명하라. : : 가스배달(오토바이타구..)이 있고 없구의 차이... 히히 : 화학구조가 다르겠죠 뭐.. 구조가 틀리면 성질이 틀릴텐데.. : 둘다 액화된 것 같은데... : lpg가 셀때는 어른이 유리하고 : lng가 셀때는 아이가 유리하다고 하니 : lpg는 공기보다 무겁고, lng는 공기보다 가벼운 것 같고 : lpg는 저장이 쉽기 때문에 가스통으로 배달되고(차에도 실리고) : ^^^^^^^^^^^^^^^^ 액화시키면 용량이 훨 주나보죠 : lng는 아직 배달되는 꼴을 못 봤으니 용량 줄이기 쉽지 않나봐요 : 그밖에 무게가 틀리면... 발화점도 틀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 : : 678. 벌에 쏘인 적이 있는가? : : 음... 벌 보면 꿈쩍도 안해서 아직.. : 요즘은 벌을 가장한 꽃등에가 극성.... : 모기를 가장한 요상한 날벌레들도 극성... : : 679. 뱀에 물린 적이 있는가? : : 헐헐... 아뇨 : : 680. 생 마늘을 먹을 용기가 있는가? : : 용기는 없지만 먹을 수 있다. : : 681. TTL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가? : : 모른다. 동아리 디지털팀에서 그런 얘길 들은것 같다. : : 682. 중간&기말고사에서 가장 최악으로 받았던 점수는? : : 밝힐 수 없음... (올해... 시험 다 땡땡이... 그럼 아시겠죠?) : : 683. 축구의 '페널티킥'에서 페널티는 무슨 뜻일까? : : 벌칙 : : 684. 도보 배낭여행을 갈 의향이 있는가? : : 아싸리 뿅뿅... 숙식이 중요하게지만 ㅡㅡ;; : : 685. 배낭여행을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 에헤헤... 나는 가고 싶은데 걘 가고 싶을 지 모르겠당.. : : 686. 네잎클로버를 발견한 적이 있는가? : : 선물 받은 적 있다.. 엄청 큰걸루 : : 687. 애국가는 누가 작사 & 작곡했을까? : : 누가 부르냐가 더 중요하다. (안익태라고 명시되어있다.) : : 688. 당신은 한국이 세계에서 3번째로 섬이 많은 나라라는 것을 아는가? : : 말로만 들었다. : : 689. 그럼 1,2번째 나라는 어디일까? : : 모르졍 : : 690. 필자와 함께 5000문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 : ㅡㅡ^ 이거 나중에 자료 정리 잘 하셔야되요.. (책으로 묶으시던지 ㅋ ㅋ) : : 691. 유령의 집에서 어쩔수없이 하룻밤을 묵는다면 누구랑 같이 보내고 싶 은가? (단 1명) : : 주영훈 같은 사람 빼고 다. : : 692. 당신은 '내공'을 가지고 있는가? : : 그럼 내가 여기에 왜? : : 693.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 가? : : 내가 먼저 자살하겠다고 으름장 놓는다. : : 694. 어떤 죽음이 비참한 죽음일까? : : 죽은 뒤 시신을 찾을 수 없는 죽음... 죽은 뒤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죽음. : : 695. 8만 대장경은 무슨 절에 있는지 아는가? : : 합천 해인사라고 말만 들었다. : : 696. 8만 대장경의 정확한 판수를 아는가? : : 그걸 새 보았단 말인가? 허.. 독하넹 : : 697. 듣는 사람마다 끔찍한 자살을 몰고 왔던 저주의 노래, '블랙 선데 이'를 들어볼 의향은? : : 끄덕 : : 698.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 : 바.. 받.. 받아 줄까? : 엑스트라라도 감지 덕지다... : : 699.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 : 으..... (에라 막가자) 전지현 : : 700. 당신의 사진을 올릴 생각은 있는가? : : 남을 비방하는 글은 쓰지 말란다.. 날 비방하고 싶지 않다. : --------------------------------------------------------------------- --- : 700번때내요.. : 얼마남지않았내여 : gogogo : : -- :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 전명진 ---> 단말기와키보드 ---> 단n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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