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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걸고 싶진 않지만 괜히 걸리는 부분이 많아서 한마디 하렵니다. : 일본의 뜬금없는 행태를 볼 때마다 돈만 많은 상놈이 양반의 족보만을 돈주고 사려 힘쓰는 : 전설(傳說)의 고향(故鄕) 스토리가 연상되곤 합니다. 상놈!이라... 그럼 이 글을 쓴 사람은 양반의 자손이란 말인가? : 따라서 문화적 열등감에 늘 허덕이는 일본인에게 인터넷 강대국 문화국민으로서 참된 敎科書 교육을 : 시킬 의무와 책임을 통감하여 아래 3가지 정책을 그 대안의 일환으로 제시하오니, 주변국과의 외교적 : 압박수단과 더불어 반영해주길 기대합니다. 인터넷 강대국이요? 물론 시설이나 사용인구등을 보면 그럴수도 있지만 IT경쟁력이나 인터넷 사용 수준을 보면 순위 안에도 안들더군요. 이젠 양이 아닌 질로 따져봐야죠. : 提案③ 전세계 종교인(그리스도교인)들에게, 日本국민에게 진실을 당당히 사랑 : 하자는 진실사랑의 이메일 보내기 운동 동참을 호소, 日本을 압박하자! : : 오늘날 세계기독교인구는 대략 19억 6천 5백만여 명에 달한다. : 일본기독교인구도 일본 全 인구의 약1% (약 180만여 명) : 중국기독교인구도 중국 全 인구의 약10% (약 1억5천만여 명) : 한국기독교인구도 한국 全 인구의 약40% (약2천만여 명) : 에 달한다고 한다. : : 불교, 신토, 신사참배와 같은 황국사관에 깊이 물든 일본에서는 : 유독 기독복음의 전파속도가 참으로 더디다는 후문이다. : 그 정도로 종교문화 쇄국국가가 일본이라는 뜻이다. 불교=일본 이란 말인가? 정말 웃기고 말도 안나온다. : 그러나 이단(異端)의 성행하면 할수록 복음의 부흥이 더 커졌고, : 고난(苦難)이 깊어지면 질수록 역경 속에서 자아의 성취도는 더 : 욱 높아졌음은 역사가 엄연히 입증해주고 있다. : : 비양심적 문화를 움직여 극복하는데는 종교인들의 힘이 컸음은 : 간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비양심적 문화를 움직여 극복하는데 앞에서 말한 종교인들(기독교인들)의 힘이 컸다고? 일제가 우리나라를 침략하자마자 제일 먼저 친일로 돌아선 사람들이 기독교인들 아니었나? 불교계의 인사들 중에 항일운동 한 사람은 들어봤어도 기독교인중에 항일운동 앞장선 사람은 못봤는데. 역사를 봤을때(잘은 모르지만) 기독교인들은 나라<종교 라는 의식 때문인지 종교적 위치가 흔들릴때는 미련없이 자신의 조국도 버리더군요. : [참고 자료] : "아주 최근에 나온 세계 종교인구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 1에 해당하는 19억 6천 5백만여 명이 기독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 물론 세계 최대의 종교이다. 또 지난 7월초 교황청이 발간한 「가톨릭 : 교회 통계연감」에 따르면 전세계의 가톨릭 신자는 거의 10억 명이나 : 된다. 단일 종파로는 최대인 것이다." 결국은 "예수 믿으면 천당! 안 믿으면 지옥!" 캠페인의 연장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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