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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송할 거 없어요 :p : 동기동창이라면서 몇반이냐는 나의 질문에 왜 대답안해욧! : : 그리고 신은 나에게서 어쩌고라는 문장은 흔한 구도입니다. :) : 절망을 나타나기에 좋은거거던요. ^^; : : 그나저나 몇반의 뉘시오? : : -* seha, your theatre since 1976 음.. 세하님덕분에 얼마전 졸업앨범을 봤습니다. 감회가 새롭더군요.......... 많이 예뻐지셨더군요..... ㅋㅋㅋㅋ ^^ 그리구 사진은......... 집에 스캐너가 없어서리....... 또한!, 조직(세하님 팬클럽이 조직이라면서요? ^^)의 쓴맛이 두려워~~~ -사실 세하님이 애들 풀을까봐 겁먹었습니다.. ㅋㅋ ^^ 제목 그대로 "몇반의 뉘신지?"라는 질문은 받은 기억이...... -.-; 조식 번개하자는 것과 맥주한잔 하자는것만 기억이.. ^^ 사실 밝힌바 있습니다. 바로 지웠지만........ 제 얼굴이 궁금하신다면 이한우를 보심 됩니다. ㅋㅋㅋㅋ -독일인 이한우 아시죠? ^^ 또한 윤동환도 보심 됩니다. -버터플라이 클럽이던가? 아무픈 스와핑을 주제로한 국내영화에 출현한 배우로 그 영화서 스와핑부부로 나왔던 놈입니다. ^^ 그렇다고 제가 윤동환만큼 잘생긴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이한우만큼 키가 큰것두 아니고........ ㅠ.ㅠ 전 5반입니다. 그리구 이름은......... 주기영 -제 아이디가 지렁이인것을 여기서 밝히죠 ^^ 예전에 알바할때 중국동포와 같이 일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물었죠 나 : 제이름을 중국발음으로 하면 어떻게 되죠? 그 분 : 주 지 롱 주지롱 -> 지렁이 이렇게 해서 지렁이가 됐습니다 ^^ 됐나요? ^^ 그럼 맥주는 언제? -- 이유없는 존재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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