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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보면 엽기적인 행각의 알바1과 알바2에 관한 글있다. 그러나 나의 중학교적 친구는 더하다. 한성중의 안모군이라고만 밝혀둔다. ^^ 중학교적 난 항상 3~4명과 함께 뭉쳐다녔다. 이중 안모군이 끼여있었는데, -물론 중학교때 애기다. 이 녀석이 길을 가다 잠깐 멈추어서더니 바지 단추를 풀르더니 쟈크를 내리고 옷을 추스리고 다시 쟈크를 올리고 단추를 닫고 다시 걸기 시작했다. -물론 당연하지만 보였다. 그게.. -.- 첨앤 그려러니 했다. 근데 이 것이 그 전염성이 심한지 어느날인가 이 안모군이 다시 엽기적인 행각을 하자 옆에 있던 친구 덩달아 하는것이 아니던가!~~~~~ 그러자 또 그 옆에 있던 친구도 덩달아~~ -.-; 나? 물론 하지 안았다. 그 모습을 보고 적지 않이 놀랐다. 길 한복판에서 그런짓을 하다는것이..... 것두 그 근처에 중모 여중-세하님 출신교-이 있음에도 불구하구 방과후 집에 갈땐 3번중 2번은 필히 하더라~~~~~ 세하님 이미 이때 당했는지도 모를일이다..... ^^ 여하튼 대단한놈이다......... 요즘도 이런짓하나 모르겠다. 고1때 보곤 통~ 보질 못해서.......... -- 이유없는 존재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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