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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두 담배 한 갑을 살때 : 스무번 베풀만한 넉넉함과 : 바쁘고 힘들때 : 스무번 쉬며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스무번 동료들과 친목을 다질 수도 있고 : 운만 좋으면 스무번 하늘을 더 바라볼 수도 있구요 ~ : : -- : 길거리에 쓰레기통 좀 맹글어줘 ~~ 동감입니다. :) 아래에 달린 댓글들이 참 섬짓하네요. 시비걸자는 글이 아니고 비흡연자 담배 피라는 이야기도 아닌데.. 왜그렇게 펄쩍 뛰시는지.. 그냥 흡연자도 사람이니 사람 대접좀 해달라는 이야기로 읽혀 지는데요.. PS: 근데 이상하죠? 인터넷으로는 담배 피는 사람에 대한 비난은 많이 보아 왔지만.. 지하철 역 안에서 담배피고 있는 건달같은 사람에게 담배 피지 못하도록 제지하는 사람은 아직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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