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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한번 보고 배꼽을 뺐는데... 그리고 그 글을 뒤져보니 없더군요. - -+++ 여기서 다시 봐도 배꼽을 빼네요. 정말 동감입니다. 항상 양의 부족함... 근데 그정의 양을 지키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약은 아니지만은... 한번 복용의 적당량같은... 약인가? - -;;;; 아~ 목마르다~ 난 물마셔야지! -- the girl from ipanema: stan g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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