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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상식대로 굴러가는게 몇개나 있나요? ㅡ.ㅡ ;; : 법은 상식에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 권용태가 아무리 리눅스의 상표가 국내에 활발히 알려지기 이전에 : 등록을 했다고 치더라도( 이부분을 적극 주장 하고있네요) 한국에서 : 만큼은 자기가 리눅스라는 상표를 단독으로 자기임의로 행사하겠다는것은 : (외국에서는 주장못하죠.. 발음부터가 다릅니다. 보통다 리닉스라고 발음 : 합니다. 왜놈들은 모르겠는데 거긴 엉망이겠죠. 레드햇(빨간모자)도 : 레드핫(붉고 뜨거운)이라고 읽는 넘들이니까.) 스웨덴의 리누스토발즈가 : 미니 유닉스를 대학교의 과제물로 작성하고 전세계의 취미가 비슷한사람 : 들에게 포스팅을 하고 의견을 물어본 이래로 전세계 리눅서들의 공동 : 작업이 되었고, 발전하여 오늘까지 온것입니다. 이는 리누스 토발즈, 리눅스 : 커널의 최초 개발자 자체도 리눅스는 공동의 것이라고 항상 말하는 것과는 : 진짜 의미가 다른 한마디로 또라이짓인 것입니다. : 권용태가 리눅스에 대해 심도 있게 알고 있는넘도 아니고, 리눅스 커널이 : 먼지, 프로그래밍이나 해본 넘도 아닌것이, 무슨 현대판 봉이 김선달 식으로 : 참 으로 무지하게 "이거 잘만 하면 뜨겠는데?" 이런식으로 몇푼안되는 : 재산 끌어다 대법원에 항소에 또 항소를 하고 있는데요.. : 용태는 적수 잘못만난 겁니다. : "진실과 상식으로서의 일 대 무지의다수"의 논쟁같으면 동정하는 사람이라도 : 나오겠는데요.. '무식한 장사치(장똘뱅이)' 한넘과 '지식의 공유를 추구 : 하는 다수의 지성인' 과의 대립은 일단, 법은 개개인의 권리주장에 대해 : 무시해 버리지는 않는다는 기본상식에서 용태를 받아주고 심판을 하는 : 과정이지만, 결국에는 상식적으로 리눅스의 용도 자체가 용태는 '이걸로 : 한밑천 잡아 보겠다' 이고, 리눅스유저는 '공유되어야 하는 리눅스는 아무도 : 소유함이 없이 공동으로 끝없이 개발 되어야한다' 이므로, 상식적으로 : 리눅서들의 손을 들어 주게 될것입니다. : 용태의 목적은 이미 다드러난것이고, 용태가 청동 조각물을 리눅스라고 : 붙이든, 빤스를 리눅스라고 붙이든 리눅스상표가 붙은 물품은 리눅스를 : 아는 사람들이 구매를 할 것인데.. 장래도 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 리눅스가 설사 법원에서 용태의 손을 들어주더라도, 리눅스관련 출판사및 : 모든 리눅서들은 '리닉스'--오리지날 발음--라고 다 바꾸어 버리고 사용 : 하면 그만입니다. 어차피 한국에서만 리눅스 라고 부르니까. : 리닉스도 언넘이 상표권주장 하고 나오면 또 '리누스'.'Lix', 'L-OS'... : 등등등 천지 입니다. 어차피 리누스토발즈가 시작한 세계공동의 무소유OS : 개발은 진행되니까요... : 하루에 한개씩 바꿀수도 있습니다. : 권용태 넌 '딱 걸렸어!' 돈 더벌어 볼라구 '지금의 고통은 내일의 행복' : 머 이런 단어들을 뇌깔이고 있겠지... : 영원히 안되... 넌 '딱 걸렸어!' : 참 특이한 넘이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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