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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강릉은 우리 동넨데... 가게 되면 안부 좀 전해주세용~~~ 추석때 보자고... - -++++ 저는 이제 일하기 시작해서... 불을 좀 붙여볼라는데~ 어쨋든 수고하셨네용! 놀때는 열심히... 일할때도 열심히... ^^; : 오늘부터 저는 백수입니다. :-) : : 어제부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컴터를 두드리면서 백수 :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왜 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날은 이렇게 : 일찍 일어날까요? 새벽 5시에 잠 깼습니다.) : : 4년 정도의 회사 생활로 지친 몸을 좀 쉬게 해야 할 것 같아서 한달여를 : 어떻게든 쉬어 볼 생각입니다. : : 물론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퇴직금이 다음달에 나온다는군요. 죽음 : 입니다. 아흑 T_T 카드값하고 이런거 처리하고 나면 남는 것도 없었는데 : 그마저 다음달에 나온다니 쉬는 동안 여행은 커녕 밥 먹기도 힘들 것 : 같습니다. (누가 밥 좀 사주실 분 있으십니까?) : : 아무튼 여차저차 백수가 되었으니 이제 열심히 놀아야 겠습니다. : 12일날은 강릉으로 떠납니다. ^^; 자자 다들 즐거운 하루~ : : -- : 아.지.사.바 -- 하늘을 보고 크게 웃으면 입안에 별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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