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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의사는 이토히로부미에게 폭탄을 던진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고한 시민을 목표로 폭탄을 던 지지도 않았지요. 테러범과 윤봉길의사를 똑같은 경우로 봐야 한다고 고집하는 것도 편향된 시각입니다. : 지나친 비약일 지도 모르지만 : 윤봉길 의사가 : 이토히로부미를 향해 : 도시락 폭탄을 던졌을 때도 그런 심리상태였나요? : : 제발 편향된 시각을 갖지 마시길.. : : : : : 내가 미국 텔레비전에서 본 내용이라 미국에 편향된 시각이라 : : : : 생각할지 모르겠지만,폭탄이 불발되어서 붙잡힌 범인과 성공한 : : : : 폭파범의 주위 사람들의 증언한 내용입니다.. : : : : 그럼.. : : : : 먼저 못사는 아랍인들중 쓸만한 놈들을 선택합니다. : : : : 이 넘들에게 주입교육을 시키는데 내용은 : : : : "네가 죽으면 넌 순교자가 된다..순교자는 천국으로 간다... : : : : 천국에 가면 숫처녀 대여섯명이 널 위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 : : : 아무 생각말고 가서 순교하라.." : : : : 입니다.. : : : : 알겠지만 중동은 돈없는 넘들은 결혼도 제대로 못합니다.. : : : : 그런 넘에게 순교자가 되면 꿀과 젖이 흐르는 천국에 널위해 기다리는 : : : : 숫처녀가 여러명 기다리고 있다고 꼬신다면 넘어간다는 겁니다.. : : : : 그런 교육이 끝난 넘은 평상시처럼 일하다가 전화가 간답니다... : : : : 천국갈 준비 다 되었다..가라..가서 폭파해서 무고한 시민을 죽여라.. : : : : 그래도 넌 천국간다.. : : : : 천국가서 숫처녀와 멋지게 살아라.. : : : : 이게 아랍 폭파범들의 심리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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