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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말 소설 같은 얘기네요.(잼있어요 ^^) 솔직히 성별에 관계없이 한 번 멀어진 사이를 회복하기 위해선 서로간의 많은 이해와 대화가 오고 가야 합니다. 만약 그게 서로간의 이해가 아니라면.... 그 머죠 .... 그래 스톡커가 되는 겁니다. 그 남자분 머 죽겠다구 그러는데 과연 다른 사람한테 자신을 이해시키는데 죽염같은 무시무시한(@.@)걸루 협박하는 것이 과연 이해가 될까요? . . . . . 이제 맘의 결정이 되면 그녀와 다정히 다니세요. 그녀에게 다시 그런 무서분 놈(??)이 붙지 않게요. 억지로 뗄려구 하지 마세요. 자기도 눈이 있으면, 글구 한때 나마 진정으로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겠죠. 만약 분수를 모르고 대들면 조용한데 끌구가서 가볍게 정말 가볍게 0.5일 정도만 밟아줍니다. (이건 제 식인데...^^ 될 수 있음 자제를....................) ps. 님도 그렇게 될 수 있음을 항상 가슴속에 세기세요. 가끔씩은 그 감정이 사람이 사람이 아니게 만들 거든요 -- _ _ ` ' <- 무사의 정우성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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