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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고3인데도 불구하고 이런글을 쓰다니;; 수능보다 더 중요한게 있었으니..과연? 설마? ::저에겐 무엇보다 중요:: 근데 일주일만 컴퓨터 앞에 앉아보는군요 [손이 떨린다] 바로..두둥 친구놈 생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겄지만 이놈이 저랑 불알?친구입니다..진짜 소중한친구 초등학교6학교때 전학간놈이라우 _-_ 본론은 고1때까지만 해도 연락 자주?하고 자주는 아니어도 잘 만났는데 추억도 무척많고..우리집에 앞집에 살던기억이 아련하것만.. 근데 문제는 2학년때부터 제가 연락도 안하고해서 많이 서먹해진거 같은.. 그 친구가 저한테 많이 섭섭해 할것임이 분명한데..내가 와 그랬을꼬? 그렇지만 기회가 왔으니..바로 생일이 뭔가 특별한걸 해주고 싶은데 도무지 저의 머리에선 반짝 아이디어가 안떠올라서.. 고3이고 30일남은 시점이라 많은 제약이 따르는 시점이고 해서.. 뭘 해줄지 막막합니다.. 특별히 생일 선물이라기보다 그냥 예전처럼 다시 가까워질수 있도록;; _-_ 기억에 남을만한걸 해주려고 합니다 우정을 더욱더..^^ 조언을 주소서...._-_ 쓸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친구는 소중하다는걸 요즘들어 더욱더 머리속에 팍팍_-_ 지난날을 후회해봤자고..있을떄 잘해야 하는건데.. 저혼자 이렇게 생각하는건지..전화걸기가 두렵군요..흐흐 우쨰..이런일이 정말 친했는데.. 진정한친구 2명만 있으면 성공한거라는데.. 여러분 친구는 소중해요 ㅠ ㅠ 조언좀 주세요 내일와서 글 확인할꼐요.._-_ 공부도 열심히 합세 -- 진정한친구 나한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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