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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리마녀의 애인이지만.. 벌받는중..... " 적수님의 "난 누구지?"에 걸려 있는 말이다. 아직도 벌 받고 계시는구나. 큰일입니다. 저도 오늘 벌받을 짓을 하구선 벌 모드로 들어간거 같은데.. 적수님 빨리 벌에서 사면 받으세요.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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