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제목
패스워드
지금 무지 힘듭니다. 사과를해도 받아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잠도오지 않습니다. 200여일만에 처음 다툼(?)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늘 내가 바보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제밤 처럼 제가 바보스럽기는 또 없습니다. 제발 여친이 저의 바보스러움을 잡기위한 벌이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 : 그나마 내 짝지는 착한 편이구나. : 내가 성질내면 바로바로 사과하고 오늘은 반성의 의미로 : 일찍 와서 놀아줬으니까. : : 남 일하는거 방해하고싶지는 않았지만 -_-;;;; : : ps. 근데 요새 까까를 잘 안사준다 -_-+ : 반성햇! : : -- : : /)/) : (_ _) : _(` ')_ : seha, your theatre, since 1976 :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