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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온0.12+가버0.84........ 우선 이글은 영문레드햇을한글화하지못한정도의 "처버"분들을 위한글이니 그렇지않은분들은 그냥 넘어 가세요. 초보분들의 경우 영문버전을 가져다 한글화 한다는게 쫌 그렇죠? 한글화가 잘되있는 한컴2.0.이나 파란이 있는데..... 저의경우는 데비안을쓰고 있는데 레뎃에서 동떨어 지는것같아 레뎃도 깔기로 했지만 영문레뎃의 경우 특이한(?)제 고물컴퓨터 에서는 X를 띄울수가 없었습니다.이것은 파란도 마찮가지 였습니다. 뭐라나 마우스디바이스가 바쁘다나 어쩠다나...(gpm을꺼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먼저 마춤커널로 업하고 나니 X가 뜨긴한데 마우스가 움직이질않아서...T.T 그러나 한컴2.0의 경우는 처음부터그렇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저의 선택은 한컴밖에 될수 없었습니다.(영문버전 한글화하는 노가다를 하고 싶었지만 ..흑흑..) 그래한컴2.0의 경우 kde의경우 윈도부럽지않는 잔손질이 필요치않을정도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줍니다.약간의 버그도 있지만 (생각나는건 파일브라우저에서 문서보기를 할때...) 그놈데스크탑환경의 경우 약간 뒤떨어 지는것 같습니다.그래 파란의 그놈을 깔기위해 처음부터 한컴을깔때 그놈환경을 깔지를 않았습니다. gftp나gvim정도를 선택하면 gnomelibs정도가 깔리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냥 깔고 설치후 첫부팅 바로 kde환경으로 X가 뜰것입니다. 그리고 나서그놈을 까는문제인데 전 kpackage를 이용했습니다. 꾸러미관리자라 되어있죠. kpackage의 설정란에 꾸러미의 위치란rpm에다 파란배포본 ftp의 위치를 적어주는것입니다. ftp의경우 서브디렉토리까지는 찾지 못하는것같으니 rpm패키지가있는 디렉까지 적어주시고 리프레쉬하시면 패키지들이 나타날것입니다. 저는 한글화된노틸러스를 보는게 목적이였스므로 nautilus를 선택해서 깔려고 하니 의존성문제가 있는 패키지들이 나왔습니다. 일단 노틸러스를 받아놓고 --받아논 패키지들은 .kpackage디렉토리에 저장됩니다. 의존성있는패키지들을 차례로 받아옵니다.꾸러미 관리자에서 만족하지않는 것들을 클릭하면 알아서 찾아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것들은 패키지명으로 나오지않는 의존성문제에걸린것들은 rpmfind넷에서 찾아보면 그것이 어떤 패키지인가 하는것이 나올것입니다.그것을알아내어 저는 파란의 패키지로 깔았습니다. 결국 선택을하다보면 처음깔때 깔았던 gnomelibs까지 다시깔아야 할껏입니다.그외 그놈관련패키지들은 알아서 생각나는데로 다운받아서 깔았습니다. 그리고 ssc-font도 깔아야 폰트관련 삽질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또 노틸러스는 baekmuk-ttf도 있어야 하더군요.한컴의 윤디자인폰트는 다지웠습니다.(kldp에서는 글자가 작게 보여서) 창관리자도 깔으시고요. 이정도면 한컴2.0에서 파란의 그놈데탑환경을 보실수 있을것 입니다. 여기서 데비안의 dselect처럼 다운받아 깔은 패키지들을 지울까요 하고 물어보지 않으니 직접 .kpackage디렉으로가서 지워야 할것입니다. 그래도 kpackage는 디셀렉트만큼은 아니여도 업그레이드하기에는 좋은것 같더군요 .레뎃으경우 up2date인가 하는패키지가 있다는데 뭐로그인해야되고그런다는데 역시 dselect에는 못밑치는것같습니다 레뎃의 패키지관리나 업그레이드면에서는 여기서 레뎃고수님들께 여쭤볼께 있는데 up2date같은 프로그램으로 판올림까지 가능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레뎃의 패키징도 데뱐만큼 훌륭한것이라 생각됩니다만 그렇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단 레뎃의 의존성문제는 많은회사들이 rpm을 이용하고 있어서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헉 ...돌날라온다...) 그리고 가버와갈레온의 최신버전을 쓰기위해 해당홈페이지에가서 최신버전을다운받았는데 의존성 문제가또 걸리더군요 그래서 rpmfind에서 찾아서 해결했습니다. 갈레온의최신버전의 경우 ximian의 것을 요구 하는것같더군요 잘찾아보시기 바랍니다.레뎃7.1꺼로,그리고 모질라는 0.9.3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해외 로스웰을 미러하는곳에서 넷스4.78을따운받아 깔았구요 이모든것을 --force옵션을 주지 않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데탑어플리케이션의 경우 거의 최신패키지로 꾸밀수 있었습니다.줌 맘에 걸리는것은 kde의경우인데 2.2가 새로 나왔죠. 저도 깔아 보긴했습니다만 한컴의 kde보다 훨씬 실행속도가 느린것이였습니다.그리고 패널에서는 깨끗한 한글을 볼수가 없더군요.별로 크게 달라진것도 찾을수가 없었고요. 암튼 안정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 지금은 한컴의 kde2.1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qt관련도 자제 하시길...) 서버팩키지로는 파란의 업데이트된 패키지들을 그대로 쓰시면될것같구요 로스웰의것은 의존성 문제가 많더군요 비추천입니다. (파란의 php는 4.0.4pl이지만...........) 아니면 mirror.oops.org에서 김정균님께서패키징한걸 쓰시길 바랍니다. 아파치의 경우는 한글맨페이지와 겹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gcc나 glibc등 은 로스웰의 것을 이용하면 최신으로 이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rpm을 4.0.3.으로 업하느것은 비추천이구요 커널의 경우도 2.4.7-2로 업글할수 있습니다.그지만 그냥 맞춤커널쓰시고요 뭐 다들 그렇게 쓰고 계신다구요? 그렇담 뒤북쳐서 죄송합니다. 이상이고 짬뽕된 저의 기본스샷입니다. http://my.netian.com/~eb110/kde.png http://my.netian.com/~eb110/kde2.png http://my.netian.com/~eb110/gnome.png http://my.netian.com/~eb110/gnome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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