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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를 사용한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저의 시스템은 P-III 600 RAM 384M 와우 리눅스 7.1 그런데 제가 리눅스 한지 3년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황당하구 쉽게(?) 리눅스를 날린건 다 vmware덕분이였습니다. ㅜ.ㅜ vmware를 까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더군요 파일을 가상파일시스템으로 만들어서 그곳에 윈도우를 까는 방법과 실제 파티션에 윈도우를 깔고 그곳에서 불러오는 방법이있더군요. 어떤분이 그러던데 실제 파티션에 깔아서 쓰는게 속도면에서 약간더 좋다고 하시길래 그렇게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파티션을 불러올때는 vmware가 실행이 되면서 lilo를 실행시킵니다. 그럼 윈도우를 선택해서 사용을 했었죠. 아~~~ 그런데 vmware를 제부팅하고 잠시 한눈을 파는사이에 lilo에서 디폴트로 되어있는 리눅스가 부팅이 되어 버리더군요( 실행되고있는 리눅스 시스템) 그래서 vmware 를 중지를 하고 혹 리눅스 시스템에 문제가 있나해서 재부팅을 했는데 아~~~ 파일시스템에서 많은 부분이 날라가 버렸더군요 물론 다시 살리기 위해 별수단을 다써봤지만 완전히 삭재되어버린 파일들이 장난 아니게 많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다시 깔았습니다. 실제파티션에 설치하면 c드라이브의 용량제한이 없다는거 말고는 크게 좋은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실제 파티션에서 불러와 사용하시는 분들은 주의 하시는게 ^^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이글이 도움이 되지않았다면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군요 ^^--icq : 59302321 즐거운하루 되시길... 순대에서 마니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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