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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광고를 볼 때 마다 생각하는 것인데요. 과연 KTF는 그런 사람을 뽑아줄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에 SK에서도 "엄마 저 됐어요!" 뭐 이런 카피를 가지고 광고를 했었는데 그 당시 SK는 거의 사람을 뽑는다기 보다 학력을 뽑고 있었죠. 우습네요. 겉으로는 따뜻한 척..... 어떤 사람이 그 광고에 힘을 얻고 정말 그렇게 해서 KTF에 면접을 보러 갔다면 그 사람들의 생각은 과연 어떻까요? 전 기업 이미지광고들...........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고객이 OK 할 때 까지" 이말.....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그런 것들이 기름값을 제일 안내려... 재수 없어.... : -- http://yongari.sar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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