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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gpart란 프로그램을 몰라서.. 파티션 정보도 모르고 해서..다른 프로그램을 썼었는데.. finaldata란 프로그램이 있는데 꽤 괜찮습니다. 자세한건 여기 www.finaldata.com 지난번에 윈도우 2000에서 파티션 지우다가 잘못되서 다 날아갔는데 파티션 정보고 뭐고 모르니깐 깜깜하더군요.. 10기가의 중요한 파일이 있었는데.. 다행히 fat32파티션이라 이 프로그램으로 복구했죠.. 하드를 박박 긁어서 데이터를 복구하니깐..한 7,8시간 걸리더군요.. 휴지통에 있던 파일들 다 살아나고.. 하드에 있던 파일이란게 지웠다 썼다하면 겹쳐서 정보가 남아있을테니깐.. 휴지통에 있던 파일이 아니더라도 파일 정보가 하드에 남아있으면 무조건 복구하더군요.. 이것때문에 복구하고 정리하느라 좀 정신없었죠.. fat32, ntfs를 복구할 수 있는데 정품은 10만원 안쪽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 급한마음에 윈98용을 다운받아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했죠.. 98용은 fat32만 되던가.. 회사에서는 하나정도 정품으로 구입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 예전에 제가 작업하던 컴이나 서버에 리눅스 깔고나서 하늘일이 : fdisk로 파티션 정보 보고 그거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 놓는거였습니다. : 거의 없는 일이지만 파티션 테이블이 날라갈때 아주 유용하죠. : 아 그리고 파티션 테이블 날라가도 그거 대충 복구하는 프로그램도 : 있습니다. : 이름이 뭐였더라... 잠시 뒤져보고.... : 아 찾았습니다. : gpart군요. : http://www.stud.uni-hannover.de/user/76201/gpart/ : : : : 파티션을 조작하다가 날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 : 파티션을 다시 잡아 주기만 하면 데이터가 날라가지 않습니다. : : : : 제 경우 작은 하드를 통으로 잡았는데 무슨이유인지 /dev/hda4로 : : 잡히더군요. 그게 싫어서 /dev/hda1으로 잡으려고 데이터를 : : 모두 백업하고 파티션을 날렸습니다. 그리고 같은 실린더로 : : 파티션을 /dev/hda1으로 다시 잡았더니 데이터도 모두 잃어 : : 버리지 않고 그대로 있었읍니다. 부트 섹터도 모두 백업 했었는데 : : 부팅 섹터도 변동이 없더군요. 물론 그하드는 FAT16으로 되어 : : 있었고 리눅스에서 파티션을 날리고 새로 잡을때도 FAT16으로 : : 정의했습니다. 부팅 파티션으로 정의도 했습니다. : : : : 주의할 사항은 파티션을 날리고 포맷하면 않됩니다. : : 포맷하지 마세요. 일단 포맷을 하면 전문 복구업체에 : : 가야 할겁니다. 리눅스 파티션도 같은 방법으로 복구 : :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 : : 도움이 될라나??--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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