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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리눅스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제서야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여기까지 오게됐네여.,. 내가 이런 택두 읍는 글을 쓴다구 님께서 책망하진 않겠지요... 여기 나와 있는 몇줄의 글을 읽다가 보니, 걍 내 넋두리를 함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리 남의 칼럼의 한부분은 더럽히게 됐어여.. 아...... 여기저기를 돌아보아두 다 나보다 리눅스에 대해서 해박하신 분들이고 해킹사이트에 들가니깐 케빈 미트닉인가는 겨우 내 나이 또레인 것 같은데 컴엔 거의 달인이라구 하구..... 난 인제 겨우 뭔가 배워볼까하구 여기저기를 둘러보구 있는 중이고..... 내가 넘 한심하단 생각이 막 뇌리를 꼬집네여...ㅠㅠ 더 충격을 주는 것은 국내와레즈싸이트라고 가봤더니 중딩이 덜이 휘젓고 다니고 있더라구여.... 그 많은 세월을 나는 뭐를 하구 살았나 생각하니 저 깊숙한 곳에서 뭔가 아련하게 아니 것 보다는 강도가 더 세게 맴이 저려오네여... 여기 들어와 봤더니 적수님은 나보다 한참은 연하신데 이케 여엿한 집을 마련해서리 떵떵거리고 계시고... 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처량한 신세구....어디서 내가 배울만한 아주 쉬운 사이트 읍냐??? 아 암튼 돌아 다니다가 착잡해지는 내맴을 주체할 수 읍어서 걍 이케 남의 방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양해해주시길......... 배워서 갈 길이 넘 멀고 내가 너무 뒤쳐졌다는, 글고 결정적인 것은 내가 그들보다 넘 연배라는 것이 그래서 어울릴 수 읍따는 스스로의 콤플레스 땜시 잠시 외로운 객이 한 소리 했습니당... 어지럽힌 것에 지송~~~~~~ 글고 읍쌔지 않은 것에 캄사~~~~~ -- 여긴 뭐하는 곳이징???? 서명이면 이름을 쓰는 곳인가???? 내 이름은 이종옵니당....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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