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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이 들은건지.. 아니면 30살 되기전에 생기는 발악인지 근 한달 사이에 염색..탈색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염색은.. 전혀 나한테는 안어울릴꺼라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단순한 염색은 아니고.. 노랗게 염색을 했거든요. (아마도 서른 이후에.. 이렇게까지 염색을 하긴 힘들겠죠.. -_-a ) 하긴 염색을 하게 된것도.. 한달여 전에 산 샾..앨범에 나온 서지영 머리색이 꽤나 맘에 들길래.. 한번 해볼까 한게 이렇게 까지 된듯 합니다. 지금까지 한달 반정도 사이에 세번의 염색을 했습니다. 인제 마지막 한번(최종 원하는 색이 잿빛이라서.. -_-a)을 하면 되는데, 머리결이 점점 나빠진다고 하더군요. 이럴때는 삼푸를 좋은거(?) 써야 한다고 하는데.. 뭐가 좋을지요? 지금 쓰고 있는 삼푸는..리필용 제품을 산건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삼푸를 고르는 조건이라는게.. 양 많고 싼거라서.. -_-a (자취하는 사람의 한계인듯..) -- 담주면.. 서른살인감?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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