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t article
이름
메일
제목
패스워드
집안이 어렵지만 않다면. 저같으면 고대 가겠습니다.. 가고싶어도 못가는 사람도 많은데.. 합격하신거 축하드립니다.^^ : 이런데에 글 올리는게 무척 한심해 보이지만.. :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 : 전 81년 생입니다.. : 올해 군대를 갈 생각이었는데.. : 사정이 생겨서 다시 한번 수능을 치루게됐습니다. : : 쫄딱 망한줄 알았는데.. : 어떻게 하다 보니.. 고대 정보 통신대에 합격을 했습니다. : : 그런데.. 제가 아주대 미디어 학부를 다니고 있거든요.. : 솔직히 제가 볼때.. 고대가 아대보다 나은것.. 네임 벨류 하나 같습니다. : 게다가 이번에 대학을 옮기면 삼수해서 들어가는게 되겠지요.. : : 사실 전 미래에대해 그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 그냥 프로그래밍 하다 보면 입에 풀칠 못할까 하는 생각이고.. : 집안도.. 굶어 죽게 나둘것 같은 집안은 아닙니다. : : 저는 아주대에 계속 있고 싶은데.. : 집안에선 자꾸 고려대를 가라고 하네요... : 집안사람들이.. 그래도 한국 사회는 대학 이름이 중요하다며.. : :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인생의 2년을 날리며.. 단지 네임벨류(내 생각에..)를 위해.. : 고대를 가는것이 나을까요..? : 아니면.. 아주대에 머무는게 나을까요? : : -- : 약한자.. 그대의 이름은 20대.. -- 앗싸좋구나..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