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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헤어진지 하루 ㅈㅣ났어요. 저는 이렇게 맘이 찟어지는데.. 그는 벌써 잊었을꺼에요.. 너무 억울합니다.. 헤어지잔 말에 기다렸다는듯이 대답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제가 이용당한거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거 같아요.. 그에게 이말을 꼭 하고 싶어요.. 새해도 밝았으니... 제발 씻고 다니고..(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말 한마디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술이 인생이 전부는 아니란걸.. 성격도 좀 고치고.. 새로운 삶을 살라는거... 제발 멋대로 살지 말라는거.. 저두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그렇게 무능력한 사람을 좋아한게 아니였어요.. 후회가 되네요..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때문에 많은걸 잃었어요. 이렇게 마음 아파할 가치조차 없는거 같네요.. 울 필요도 없는거 같네요.. 두고보세요...!! 꼭 복수를 할꺼에요.. 어떡게 복수 할꺼냐구요?? 지켜보세요... 제가 당했던 거 처럼 똑같이 나눠줄께에요..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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