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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_-;; 미친것들, 모자라는 것들, 또는 미국에 빌붙어 제 배를 불리려는 우익을 가장한 세력의 몇푼 돈에 팔린자들이 꽤나 많은 모양이군요... 미8군애들이 그사람들 보면서 그래 열심히 이 나라를 지켜주자 했을까요? 속으로 '빙신들~' 안했으면 다행이죠. 미군이 우리나라에 와 있는 것은 대한민국이란 쪼끄만 나라를 지키기위함이 아니란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미군이 주둔하는 이유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지배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란 나라의 입장에선 대한민국따위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인 나라입니다. 왜냐고요? 우리나라에 무슨 자원이 있길합니까 땅이 넓습니까 아니면 머릿수라도 많아서 커다란 시장(또는 힘)이 됩니까? 우수한 인력과 근면성이 돋보이는 국가라고요? 그게 왜 미국한테 이득이 되는거죠? 오히려 위협이죠. 작긴 하지만... 미국입장에선 자기들이 돌보는척하지 않아도 되는 한에서 우리가 빌빌거릴수록 좋은겁니다. 아~ 좀 달라지고 있군요. 양극체제가 무너지고 자신들의 절대힘을 확신하게 된 미국은 그동안 보이려 했던 큰형같은 이미지를 버리고 그 양아치적 본색을 드러내어 전세계 곳곳에서 힘으로 약한 나라들을 삥뜯는 짓거리들을 하고 있죠. 그 결과로 월드트레이드 센터가 날아갔고 '무고한' 시민들이 죽었죠. 응징당해야하는 사람은 그 일을 자행한 사람들뿐일까요? 꼴통 부쉬넘두 같이 응징을 당해야한다 생각되는군요. 그 꼴통이 설치지만 않았어도 설마 그렇게까지야... 대책도 없이 미국을 배척만 할 수도 없지만 당연히 어떻게하면 우리가 더 이득을 볼지 애를 써야할텐데 그저 미국 눈치만보는 우리의 현실이 한심하죠. 공산주의는 실현시킨다면 어쩌면 궁극의 사회가 탄생할지도 모른다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약점이 있으니 실현이 거의 절대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죠. 그런 관계로 소련이 해체되었을 때 역시 공산주의란 정치이념보다는 종교이념에 가까운 것이었구나 생각했었던 기억이... 이제와서 특별히 배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지금의 자본주의는 순수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공산주의의 등장에 뜨끔한 뒤로 공산주의의 요소를 일부 수용해서 퓨전된 것이 지금의 자본주의죠. 그래서 자본주의의 일등공신은 바로 칼 막스다라는 말조차 있지요. -- 어떻게하면 미국을 벗겨먹을수 있을라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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