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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 너무 크면 증오가 된다고 하더이다. 가오 오는 인연에 꼬리를 잡고 계시진 마세요. 무척 아프시겠지만.......그 만큼 성숙해 졌습니다. 더 큰 사랑을 가슴에 품을수 있도록....지나간 사랑은 과감히 버리세요. 지나간 사랑에 가슴에 차 있으면 새로운 사랑을 가슴에 품을 자리가 없답니다. 더 아름답고 큰 사랑을 가슴에 품을수 있도록.......잊으세요 : 오빠!오빠랑 헤어진지 7일째 되는날... : 시간 참 빨리 지나가는 거 같어... : 이제 아무렇지도 않겠지..않겠지..싶었는데.. :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 더 그립고..보고싶기만 하네.. : 난 맘이 여려서 쉽게 누굴 잊지 못해.. :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주겠지.. : 나 오빠랑 헤어지고 이런소리 많이 들었다.. : 여자는 남자가 많이 좋아해야 행복하게 살수 있다구.. : 다 잘 헤어졌다구.. 그러더라구.. : 내가 서운한건 다 이런거 때문이 아니야.. : 여태 우리 만나면서 오빠 나한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 : 좋아한다는 말 한번두 한적이 없어.. : 내가 오빠 많이 좋아하니까.. 오빠두 나 만나준거 같어.. : 오빠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며?? : 그래서 내가 헤어지잔 말에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하거야?? : 그래도 그런게 아니였어.. 나한테 미안하다는 말 적어도 했어야 했어.. : 이렇게 맘 아푸진 않았을 꺼야.. : 토요일날 심난하게 해서 넘 미안했어.. : 이제 나두 힘도 없고.. : 다 포기 했어.. : 내 삶을 포기 한게 아니구.. : 그냥 오빠에 대해 다 포기했어.. : 복수 하고 싶었지만.. : 지금도 그렇지만.. : 복수해서 내가 얻어지는 것두 없구.. : 내가 맘 편해질것두 아니구.. : 더 맘만 아파진다는걸 몰랐어.. : 이 바보야!! 내가 싫었음 싫다고 말을 해써야.. : 맘을 알았지.. : 바보같이 말도 못하고..좋아하는사람 맘에 품고 있었으면서.. : 나만 바보 만들고... 정말..생각하면할수록 눈물만 난다.. : 나 오빠한테 정말 다 줬는데.. : 정말 잘 했는데.. : 고맙다는... 미안하다는 말도 듣지 못하고.. : 오빠가 차기전에.. : 내가 찬.. 내 맘이 지금 어떨꺼라는 생각 한번두.. : 단 한번두 생각 않해봤던거야?? : 그래놓구..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지내면.. : 행복해?? 내 맘은 찢어지도록 아푸게 해놓구.. : 나 이젠 오빠가 어떡게 되든 ... : 늦었어... :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 뿐이였는데... : 이젠 이런 글들도 다 소용없을걸 알면서도.. : 올리는 내 자신이 넘 부끄럽다.. : 난 시간이 흐르면 오빠 금방 잊혀질꺼야.. : 좀힘들지만.. : 잘 견디고 있구.. : 내 일 하면서 내가 하고싶었던것두 하면서.. : 잘 지낼꺼야.. : 나중에..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 우연이라도 지나가면.. : 아무렇지도 않게.. : 인사나 하면서 지나가자.. : 나 오빠한테 인사 도 못받을 그런애 아니지?? : 행복하게 잘 지내야해.. : 오빠가 좋아한다는 여자랑 잘 됬음 좋겠다.. : 그럼 행복해~~~* : : --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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