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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왜 점점 더 이래집니까? 건강보험료가 오른다고요? 국가가 책임지고 운영하는 곳에서 재정펑크냈으면 알아서 해결할 일이지 왜 지들이 계산해서 책정한 보험료 꼬박꼬박내온 사람한테 돈을 더 내라고 하는거죠? 원래의 보험료 책정방법도 너무나 불합리하죠. 제가 지금 외가에서 직장 다니는데 지난 5월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노인분들 두분이 사셨으니 당연히 지역의보지요.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수혜자가 할머니 한분 뿐인데도 보험료 같더군요. 3월에 저 결혼할 예정인데 제 짝도 계속 직장생활 할겁니다. 결국 한명만 일하는 가구보다 보험료 두배로 내고 살아야겠지요. 국민연금? 제가 지금 내는 돈이 제 연금받을 납입금입니까? 현재 지급되는 연금에 고스란히 들어가는 것이죠. 아 물론 납입금부분도 있지요. 그 덕에 원래 정한 기준보다 돈을 더 내고 있는거겠죠. 공무원 인센티브? 하하하. 새로운 항목의 수당을 늘린것이더군요. 공무원의 90%가 인센티브를 받는다죠? 개자식들.(아 선량한 공무원들 말고 그런 발상 해낸넘들 말입니다. 뭐 선량한 공무원이 극히 일부라는게 문제지만요.) 체력단련비에 뭐에 저같이 벤처기업이란 곳으로 전전하면서 밤새가며 일하는 사람은 꿈도 못꾸는 별별 혜택을 다 누리면서 박봉에 어쩌고... 하 웃겼어~ 대통령되겠다고 껍쩍대는 가슴속에 펼쳐보일 웅지대신 맹목적인 자기욕심뿐인 인간들도 꼴보기 싫고... 흔히 철밥그릇하면 공무원들만 떠올리는데 판사넘들도 마찬가지더군요. 인터넷 관련사건에 증언해준적이 있는데 그 거지같은 넘들 사시 패스하고는 신문도 안보고 티비도 안보고 새로운건 아무것도 안배우고 잠만 퍼잤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어디가 포인트인지조차 모르더군요. 검사넘들도 마찬가지고. 변호사들은 좀 나을까요? 법정에선 상대적으로 약자이니 뭔가 공부를 할지도... 여러분 제가 이 나라에서 살아야할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IT업종의 기회가 제일 많은 나라는 아무리 봐도 미국같은데 미국이란 나라 하는 짓도 맘에 영 안들고... 적당히 갈 곳 있으면 그것도 좋습니다. -- 나라가 왜 이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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