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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너무 잘해주면, 잘해주는데 부담을 느끼고.. 못해주면 변했다^^;라고말하죠. 정말 어려운게 사랑이더라구요. 권태기라... 인제 전 450일 정도가 넘어가네요. 앤이 무관심해지더라도, 먼저 한번 권태기를 극복할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자신도 예전과 달리 나태해 진것이 아닌지..... : 참 어려운 문제군요. : 너무 잘해줘도 탈. : 못해줘도 탈. : 요즘들어 괜히 앤의 무관심 같은 걸 느끼면.. : 어떻게 해야할지.. : 앤이 권태기에 접어 들었나?? : 세상엔 복잡한 문제가 참 많지만 : 이것 또한 복잡한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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